울산 앞바다에서 일어나는 해양사고의 35%가
3월에서 6월 사이에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해경은 최근 3년간 울산앞바다에서
발생한 선박 충돌과 표류 등 해양사고 269건
가운데 35%가 가시거리 1k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3월~6월 사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해경은 울산시와 항만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해양사고 대비체계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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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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