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1천원짜리 지폐의 주인을
찾아달라며 파출소에 맡겼습니다.
북구 양정파출소는 지난 2일 오후 3시쯤
양정초등학교 3학년 임 모군이
주인을 찾아달라며, 길에서 주운 천원을
파출소에 가져왔다고 밝혔습니다.
파출소측은 지폐를 습득물로 처리하고
임 군에게 문화상품권을 선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돈 맡기는 CCTV 영상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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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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