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분양이 없었던 지난달 울산지역 미분양 물량이 4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시가 발표한 미분양 주택
현황에 따르면 2월 미분양 주택은 668세대로,
전달 857세대 보다 22.1%, 189세대
감소했습니다.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10월
89세대에서 12월 437세대,
올 1월 857세대 등으로 증가한 뒤 4개월만에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악성 미분양 물량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은 60세대로 전달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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