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고속도로 위로 지나가는 울주군 범서읍
천상교 고가도로가 11년 동안 안전점검이
한 차례도 이뤄지지 않아 주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주군의회 정수진 의원은 천상교가 현재
미준공 상태로 남아있어 관리주체가 없는
관리감독 사각지대로 남아있어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천상교는 지난 2004년 개통됐지만
천상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이 만료되고도
준공이 되지 않아 관리주체가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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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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