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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 입력 2016-03-15 07:20:00 조회수 136

◀ANC▶
한-미 FTA 발효 4년 만에 대미 수출이
연평균 6.8% 증가하며 미국이 최대 수출국으로
등극했습니다.

삼성SDI 근로자들이 수당을 통상임금에
포함해야 한다며 소송을 제기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4년 전 발효된 한-미 FTA 이후
미국이 울산의 중국을 제치고
12년 만에 울산의 최대 수출국으로
다시 등극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연평균 대미 수출 증가율이
금액 기준 6.8%, 수출물량 기준 12.6%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울산의 총수출이
전년대비 21.1%나 줄어든 가운데
미국 수출만 늘어난 것으로
무역협회는 한-미 FTA가 대미 수출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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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울산공장 노사협의회 노측 대표가
근로자 790명의 이름으로
\"수당을 통상임금에 적용해야 한다\"며
울산지법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삼성SDI 노사는 지난 2014년
상여금 600%를 통상임금에 적용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이에 딸 노측 대표는 고정시간 외 수당을
통상임금에 적용하고, 상여금의 통상임금 적용에 따른 체불임금 지급을 주장하고 있으며,

회사는 통상임금 소송이 진행 중인
삼성중공업의 재판 결과를 보고 노측과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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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지방통계청 울산사무소가
오는 25일까지 울산지역 100세 이상 고령자
조사에 들어갑니다.

이번 조사는 100세 이상 고령자의 실태를
파악해 복지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조사원이 직접 방문합니다.

mbc뉴스 유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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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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