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수도관 때문에 한 해 동안 버려지는
울산의 수돗물이 80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의 '2014년 상수도 통계'에 따르면
울산에서 2014년 한 해 동안 전체 생산량 중
버려진 수돗물 누수율은 7.8%로 ,
전국 평균 11.1%보다는 낮았습니다.
울산의 생산원가인 톤당 901원을
적용하면 연간 86억 천만 원을 그냥 흘리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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