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상인, 청년시장 사업가가 협업하는
울산형 전통시장 살리기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3\/14) 오후 국비 12억 원 등
20억 원이 투입된 지상 4층 규모의
전통시장 지원센터 개소식을 갖습니다.
(가졌습니다.)
울산 전통시장 지원센터는 자치단체가
독자 운영하는 첫 사례로, 울산지역 전통시장
특성화와 활성화를 통해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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