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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관광 활성화 지역 특성 살려야

입력 2016-03-14 18:40:00 조회수 119

울산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른 지역에 개점한 울산음식점을 활용하고
관공서 관련 부서 간의 '맛집·대표음식'
정보 일원화도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유영준 박사는 관련 보고서를
통해 관공서에서 맛집과 음식뿐만 아니라
미나리, 미역 등 울산을 대표하는 음식재료와 관광기념품에 대한 정보도 공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유 박사는 이 밖에 한글학자 최현배 밥상이나
현대그룹 창업자 정주영 밥상 등 특색있는
음식을 개발해 지역을 쉽게 알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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