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까지 태화강 선바위 일대에 황어
회귀 관찰장이 운영됩니다.
황어 회귀 관찰장은 인공 수조에 설치돼
황어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고
생태 해설사로부터 황어의 특성을
설명받을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시 보호종으로 지정된 황어의
무분별한 포획을 막기 위해 내일부터(3\/15)
다음 달 14일까지를 황어 보호기간으로
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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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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