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올해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채용규모가
4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노무공급권을 신규로 취득한
온산항운노조가 울산항만물류협회에 단체교섭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혁신도시 10개 공공기관들의 올해
신규 직원 체용규모가 470명 정도로
파악됐습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이 가운데 27명 정도가
지역인재 채용으로 할당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혁신도시별로는 광주 전남이 2천300여 명으로
가장 많고 강원이 천700여 명, 경북이
천300여 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온산항운노조가 울산항만물류협회에
'울산항 노무공급과 관련한 협의요청서'를
발송했습니다.
항만물류협회와 항운노조 간에 진행하는
단체교섭은 통상 해양수산부가 3월 중순쯤
항만하역요율을 고시하면 4월초부터
시작됩니다.
온산항운노조는 지난해 8월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으로부터 국내근로자공급사업의 허가를 취득하고 항만물류협회에 단체교섭을
요청했으나, 교섭대상이 아니라는 이유 등으로 거부당한 바 있습니다.
=====================================
현대기아자동차 그룹이
협력사 인재 확보를 위해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현대기아차는 오는 23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와 광주, 울산, 창원 등 5개 도시에서
채용박람회를 열어 만8천여 명의 협력회사
직원을 선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중소기업 채용 행사로는
국내 최대 규모이며, 정비와 부품, 원자재,
설비 등 4백여 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