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관광 관련 시설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카드를 개발합니다.
남구는 놀이시설 자유이용권처럼 관광객들이
고래바다여행선과 대중교통, 입장료, 숙박,
음식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해피관광카드'를 개발하기 위해 4천만 원의
예산으로 연구용역을 실시합니다.
국내에서는 서울과 부산, 경주, 전주 등이
관광카드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남구는
시범 운영기간을 거쳐 울산 전체 관광자원과
교통시설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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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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