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동북아 오일허브 공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20년 후 세계 액체연료 수요가 지금보다 22%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영국 석유회사 BP에 따르면,
세계 액체연료 수요는 2014년 하루 9천2백만
배럴에서 2035년 1억1천2백만 배럴로 늘고,
증가분의 3분의 2는 운송 부문에 사용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특히 중국과 인도가 수요 증가량의 절반 이상 차지하는 등 아시아 지역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여 울산항 오일허브 활성화에 유리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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