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3) 마감된 새누리당의 비례대표
후보자 공모에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3명이
신청서를 접수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송인국 전 시의원과 정영자 민주평통 부의장,
김정태 전 울산시 학원연합회장 등 3명이
비례대표 후보자 공모에 신청했습니다.
한편 비례대표 신청자에 대한 심사는
내일(3\/14)부터 시작되며, 지난 19대
총선에서는 46명이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공천을
받아 25명이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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