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북구 진보진영 야권 단일화 후보로
무소속 윤종오 예비후보가 선출됐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주관해 어제(3\/12)와
오늘(3\/13) 양일간 북구지역 민주노총 사업장
조합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투표에서
무소속 윤종오 후보가 선택됐습니다.
한편 먼저 실시된 동구지역 진보진영
야권단일화 후보 선출 투표에서도 무소속
김종훈 예비후보가 선출되는 등
동구와 북구지역 야권 단일 후보로 구청장
출신의 무소속 후보가 각각 선출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