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3) 오전 6시 23분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나
540만 원의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출근하기 위해 집에서 나왔다는
세입자의 말에 따라 빈 집 거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3\/12) 오후 5시 13분쯤
울주군 청량면의 윤활유 운반업체 사무실에서 불이 나 2천9백만 원의 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작업자가 모두 퇴근한 사이
불이 난 점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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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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