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원룸*윤활유 운반업체 화재 잇따라(울산소방본부)

설태주 기자 입력 2016-03-13 20:20:00 조회수 180

오늘(3\/13) 오전 6시 23분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나
540만 원의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출근하기 위해 집에서 나왔다는
세입자의 말에 따라 빈 집 거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3\/12) 오후 5시 13분쯤
울주군 청량면의 윤활유 운반업체 사무실에서 불이 나 2천9백만 원의 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작업자가 모두 퇴근한 사이
불이 난 점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