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에게
학력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제1회 학성고 부설 방송통신중학교 입학식이
오늘(3\/13) 오전 학성고 체육관에서
개최됐습니다.
방송통신중학교는 145명의 지원자가
입학원서를 냈으며, 연장자순으로 선발한 결과 64세에서 커트라인이 정해졌습니다.\/데스크
최고령 합격자는 77세이며,
월 2회 출석수업과 방송통신을 통해
3년의 과정을 거치면 중학교 졸업 자격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10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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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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