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는 오늘(3\/13) 오후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상주 상무와의
K리그 공식 개막전에서 0-2로 졌습니다.
울산은 2부리그에서 승격한 상주에
후반 2분 프리킥 선제골을 허용한 뒤
6분 뒤 추가골을 내주며 개막전에서
승점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울산은 오는 20일 문수경기장에서
우승 후보인 전북현대와 홈 개막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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