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현대중 노조, 통상임금 변호인에 전 대법관

최지호 기자 입력 2016-03-13 20:20:00 조회수 55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노조가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통상임금 확대 소송
변호인에 박일환 전 대법관을
추가 선임했습니다.

중공업 노조는 지난 1월 부산고법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근로자의 통상임금에 명절 상여금을
제외한 700%만 포함해야 하고, 6천3백억 원에 이르는 소급 임금은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는
판결이 나와 패소하자 상고했습니다.\/데스크

노조는 윤인섭, 양영환, 노동부 장관 출신의 이상수 변호사가 1·2심을 맡은 가운데,
지난 2006년부터 2012년까지 대법관을 지낸
박일환 변호사를 추가 선임해 법리다툼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