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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16. 3. 12)

설태주 기자 입력 2016-03-12 20:20:00 조회수 193

새누리당이 박대동, 강길부 두 현역의원을
공천 배체했습니다. 이들의 무소속 출마 여부가
가장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20대 총선의 울산 동구 진보진영 단일 후보로
무소속 김종훈 예비후보가 선출됐습니다.
북구 단일 후보는 내일 발표될 전망입니다.

자전거 이용이 일반화되면서
관련 사고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피해 보상에 지자체가 제공하는 보험이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의 근로소득 8천만원에서 2억원 이하
인구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크롤>
* <새누리당> 강길부, 박대동 컷오프
* 동구 진보진영 단일 후보 결정 '무소속 김종훈'
* 자전거 사고 급증 '지자체 보험 혜택'
* 울산 근로소득 8천만원~2억원 '전국 최고'



<주요하단>

1> 새누리당 공천 발표
- 강길부, 박대동 컷오프
- 무소속 출마 관심사

2> 진보진영 단일화
- 동구 김종훈 결정
- 북구 내일 발표

3> 자전거 사고 급증
- 지자체 보험 활용
- 울산시민 모두 혜택

4> 울산 근로자
- 연봉 8천~2억원
- 전국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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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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