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총선의 울산 동구 진보진영 단일 후보로
무소속 김종훈 예비후보가 선출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은
10일과 11일 조합원 만3천3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투표를 한 결과 김 예비후보가
상대인 노동당 이갑용 예비후보를 누르고
진보 단일 후보로 뽑혔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에서는 정의당 조승수 전 국회의원과
무소속 윤종오 전 북구청장이
단일화 대결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단일 후보 선정 결과는
내일(3\/13) 오후 늦게 발표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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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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