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자동차 국내 판매는 늘어난 반면
수출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
내수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5.2% 늘어난
12만7천여 대, 수출은 8.1% 줄어든
19만2천여 대를 기록했습니다.
내수 판매는 개별소비세 인하와
K7·아이오닉·EQ900 등의 신차효과 때문에
크게 증가한 반면 수출은 중동과 중남미 등
신흥국 경기침체로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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