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소득 8천만원에서 2억원 이하
인구 비중이 전국에서 울산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경우 박사는
경제사회 브리프에서 전국 7대 특·광역시의
근로소득 계층별 인구비중을 분석한 결과
8천만원에서 2억원 이하 비중은
울산이 8.1%, 3만 3천 817명으로
전국 평균 2.8%보다 5.3%p높았습니다.
반면 근로소득 2천만원 이하 계층은
35.8%로 전국 평균 44.9%보다 훨씬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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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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