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주말을 맞아 프로 야구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가 열려
시민들이 열띤 응원전이 펼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3\/12) 문수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와의 시범 경기가 열려
가족 나들이객 등 수 천명의 관중이
경기를 지켜본 가운데
LG가 롯데를 8대 5로 제압했습니다.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고양 오리온을 상대로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가진 원정경기에서는
모비스는 오리온에게
아깝게 승리를 내줬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