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활 중심의 실용영어교육 프로그램인
원어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울산외국어마을'이 다음 달부터 운영됩니다.
울산시청과 울산박물관 등에서 진행되는
올해 '찾아가는 울산외국어마을' 수업은
영어, 중국어 외에 일본어가 추가됐습니다.
수업은 원어민이 수업하고 한국인이
보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영어독서교육과 심화영어읽기 토론방,
외국어도서관체험 등으로 이뤄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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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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