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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외국인 근로자 지원사업 강화

최지호 기자 입력 2016-03-12 20:20:00 조회수 108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 강화됩니다.

북구는 연 평균 2백여 명씩
외국인 거주 등록자가 증가해
지난해 2천6백 70여 명으로 집계됐으며
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인 호계동을 중심으로
한국어 교육과 문화체험, 스포츠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사단법인 울산외국인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각종 법률상담과 행정지원 편의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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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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