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계의 숙원사업이던 울산지방 중소기업청이 오늘(3\/11)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단독 지방청으로 정식 개청하고
본격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울산중기청은 북구 연암동
울산경제진흥원 청사 내에, 창업성장지원과와 제품성능 기술과 등 2개과로 출발하며,
신임 청장에는 권수용 서기관이
임명됐습니다.
인력은 기존 울산사무소 직원 10명에다
신규 5명과 중기청 내부 조정을
통해 모두 20명이 근무하게 돼 보다 체계적인
중소기업 지원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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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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