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 35곳의
3차 경선지역을 발표했지만 울산지역은 또
제외됐습니다.
공관위의 이번 발표는 비박계 황진하
사무총장과 홍문표 부총장이 이한구 위원장에 반발해 공천위원회의에 불참한 가운데,
한 차례 보류됐다 전격적으로 이뤄졌습니다.
공관위는 두 공천위원이 빠져도 나머지
지역의 공천심사는 계속되며, 울산의 경우 이번 주말이나 다음 주 초쯤 발표가 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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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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