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식당에 침입해
식료품을 훔친 혐의로
55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15일 새벽
남구 용연동의 한 식당의
뒷문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돼지고기 등 1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