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40살 장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2일 오후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 1층에서
컴퓨터와 온풍기 등 145만원 상당의
생활가전제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장 씨가 가전제품을 훔쳐 쓰기 위해
전단지를 돌리는 일을 하며 범행장소를 물색한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영상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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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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