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와 울산테크노파크는 오늘(3\/11) 오전
북구청에서 중소기업 차세대 기술지원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북구는 미래형 자동차 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1억 원의 R&D 예산을 지원하고
중소기업 기술개발과 관련한 6개 세부사업을
선정해 테크노파크와 협력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지난해 기술지원을 받은
13개 중소기업에서 수출과 매출 증대,
경영개선 등 50억 원 상당의 성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