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울주군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한
김문찬 예비후보가 오늘(3\/10)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앙당이 경선 참여를
배제하면 지지자인 천여 명의 책임당원과
동반 탈당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친박 핵심'으로 알려진
타 지역 의원이 울주의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동영상이 SNS로 유포되는 등 공천심사의 이중적 잣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며
경선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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