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적인 정체현상을 빚고 있는 국도 7호선
북구 신답교에서 경주 경계지점까지의
확장공사가 올 상반기 착공되고, 남구
상개~매암 간 도로 개설 사업도 상반기에
발주됩니다.
산업로 확장사업은 국도 7호선 4.63㎞구간
도로 폭을 현재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것으로, 국비와 시비가 절반씩 모두 849억 원이 투입돼 2천 18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상개~매암 간 도로는 남구 선암동 감나무진
사거리에서 명동삼거리까지 3.72㎞ 구간에
4차선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현재
기획재정부와 사업비 협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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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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