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농소동 일대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처리할 농소 수질개선사업소가 오늘(3\/10)
준공됐습니다.
롯데건설과 대우건설 등 6개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민간투자사업으로 건설한
이 하수처리시설은
모두 천 849억원이 투입돼 북구 상안동
6만 여㎡에 건립됐으며, 하루 10만 t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 시설은 모두 32만 9천 명이 거주하는
북구 농소 1·2·3동과 다운동을 제외한 중구의 하수를 처리하게 돼 동천강 유지용수 확보와
생태환경 보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15시 북구 시례새터길 19번지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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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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