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3\/10)
안마시술소를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울산지역 조직폭력배 37살 이모씨를
구속하고, 종업원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울산 남구 삼산동 한 상가 건물
3·4층에 안마시술소를 차려 놓고
지난 3년 동안 성매매 영업을 해 46억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안마시술소 자금이 폭력조직으로
흘러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동영상 파일 5개 있음\/
이용주 기자 리포트 제작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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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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