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3\/9)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교육청이 교과서 국정화 반대 선언에
참여한 교사를 징계하라는 교육부의 지침을
앞장서서 따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에서는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교사 340여 명이 지난해 10월과 12월
시국선언을 냈으며, 교육청은
징계대상자 140명 가량을 확인해
주의를 내리는 수준의 징계를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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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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