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울산지부와 현대중공업 노동조합 등
노동단체는 오늘(3\/9)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산재은폐 실태를 전면 재조사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금속노조 울산지부는 지난해 6월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등에서 62건의 산재은폐 사실을
찾아내 울산 고용지청에 집단 진정을 넣었지만
단 5건만 인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림-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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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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