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새누리당의 2차 공천 심사 결과 발표가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컷오프 설이 돌고 있는 현역의원들은
초긴장 속에 공천관리위원회 결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지역 시의원과 기초의원들이
강길부 의원 구명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당헌 당규로 정한 상향식 국민공천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며 강길부 의원을
경선에 포함시켜 줄 것을 공천관리위원회에
요구했습니다.
영남지역 3선 이상, 65세 이상
현역 물갈이 설에 반발하며 강길부 의원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진데 이어
지역 선출직까지 나서 공천관리위원회를
압박하고 나선 것입니다.
◀INT▶조충제 의장\/울주군의회
\"적어도 울주군의 국회의원은 울주군민들께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가장 상식적인 요청입니다.\"
비서관 갑질 논란으로 현역 컷-오프설에
휘말린 북구 박대동 예비후보는 공약발표
기자회견에서 조심스런 반응을 보였습니다.
자신은 친박도 비박도 아닌 경제 전문가로서의
의정활동만 열심히 해 왔다며 공천관리위원회의
2차 공천 심사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INT▶박대동 예비후보\/ 북구
\"우리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아주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판단해 줄 것으로 믿고 기다리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울산지역 6개 선거구의
절반 정도에서 현역이 컷오프 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와 함께 특정 지역에 대한 전략공천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S\/U▶새누리당의 2차 공천심사 발표가 계속
미뤄지면서 갖가지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울산 정가가 폭풍전야를 맞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