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경제브리핑

입력 2016-03-09 20:20:00 조회수 181

◀ANC▶
울산시가 우정혁신도시로 본사를 옮긴
공공기관 소속 고객 콜센터 유치에
나섰습니다.

시티투어 버스 이용객이 줄어 울산시가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근로복지공단과 한국산업인력공단,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본부 등 3곳과
산하 고객 콜센터 울산 신설과 이전 문제를
협의하고 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오는 7월쯤 혁신도시 일대에
울산고객지원센터를 개소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이전 공공기관의 산하 기관과 연구소, 협력사까지 유치하기로 해
지역균등발전의 시너지효과가 극대화될지
주목됩니다.
==========================================

한국석유공사가 경영정상화 방안의 일환으로
최근 혁신도시내 본사 사옥에 대한 매각방침을 밝혔지만 회의적이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공공기관 가운데 지방에 있는 본사 사옥을 매각한 전례가 없는데다 서울에 비해 투자가치가 현격히 떨어져 인수자를 찾기 어렵다는
지적입니다.

또 매각후 거액의 월세를 주면서
장기 재임대하는 방안도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게 안팎의 시각입니다.
==========================================

울산 시티투어 이용객이 갈수록 줄어들면서
울산시가 공격적인 탑승객 유인 마케팅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한 탑승객은 만 4천 932명으로,
지난 2013년 만 7천186명,
2014년 만 6천 99명에 비해 매년 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공무원과
혁신도시 공공기관,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시티투어 붐 조성에 나서는 한편,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울산시티투어 슬로건
공모도 실시하고 SNS를 활용한 홍보에도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