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북한 기항 선박의 국내 입항을
금지하면서 이같은 조치가 울산항에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울산항에 들어온
북한 기항 선박은 모두 7척에 불과해
울산항 물동량 감소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와 함께 남북한과 러시아 3국간 협력사업인
나진-하산 프로젝트가 백지화될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울산항은 아직까지 러시아 극동 하산과
북한 나진항의 경로를 이용해
수입된 품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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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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