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지역 시의원과 기초의원들이 오늘(3\/9)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헌 당규로 정한 상향식 국민공천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며 강길부 의원이 경선에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울주군민들에게 가장 높은 지지를 받는
후보를 제외하고 일부만 경선하는 것은
울주군의 정서와 맞지 않다며,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