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손삼호 예비후보는 오늘(3\/9)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중공업 노조의 4.13총선
후보 단일화 전화투표는 노조 규약 위반이라며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조합원으로 이번 총선에 출마한
손삼호 예비후보는 국회의원 후보 단일화투표는
대의원대회나 총회 의결 사항이며, 여론조사
경비까지 조합비로 사용하는 것은 공금 부당
사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현대중공업 노조는 회의를 거쳤고
대의원대회에서도 반대하지 않는 등 절차에
문제가 없어 투표를 계획대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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