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8)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울산모비스가
고양오리온에 1점 차로 아쉽게 패했습니다.
경기 내내 시소게임을 펼친 모비스는
양동근과 함지훈, 클라크가 두 자리 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오리온 조 잭슨에게 결승
자유투를 내주며 69대 68로 패했습니다.
이에 따라
5전 3승제의 플레이오프에서 첫 경기를 내준
모비스는 오늘(3\/9) 열리는 2차전 홈경기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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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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