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9)
상가를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 부산의 한 상가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현금 10만 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울산과 경남지역 상가를 돌며
12차례에 걸쳐 36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동종 전과 6범인 김 씨에 대해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