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전국 공공기관의 지난해 동반성장 추진실적을
심사한 결과
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동반성장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한국석유공사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최하 등급인 개선 등급을 기록했습니다.
또, 동서발전은 우수 등급보다 한 단계 아래인 양호 등급을, 근로복지공단은 보통 등급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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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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