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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입력 2016-03-09 07:20:00 조회수 143

◀ANC▶
어려운 지역경기때문에
소상공인 경영안전자금 융자지원에
신청자가 대거 몰리고 있습니다.

석유화학제품 정제마진 증가로
올해도 업계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신용보증재단에 따르면
올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융자지원 첫날에 지역 소상공인 500여명이 몰려들어
지원액이 조기소진될 전망입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접수인원 기준으로
이미 한도액 20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업체당 대출한도가 5천만 원으로
협약은행의 대출이자 중 2%를 울산시가
2년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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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발전연구원이 '부울경 광역경제공동체
구축을 위한 협력방안' 보고서를 내고
부울경 공동 발전을 위한 광역경제공동체
구축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고령화, 저성장,
사물인터넷 혁명 등의 사회 변화와
선진국의 대도시권 형성 전략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부울경 광역경제공동체 구축이
절실하다라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광역경제공동체 구축을 위해서는
부울경의 이해관계를 조정해야 한다는 전제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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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석유 정제마진의 고공 비행으로
실적이 크게 개선됐던 정유와 석유화학업계가 올해도 수익성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수년간 하락세를 거듭하던 고부가 석유화학제품인 파라자일렌의 수익성이
좋아지면서 수조원대의 투자가 빛을
발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현재 국내업체별 연간 파라자일렌 생산능력은 SK이노베이션 계열이 300만t 이상으로
가장 많고 에쓰오일 180만t,
롯데케미칼 75만t 등입니다.
MBCㅠ스 설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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