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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분실·도난 자전거 스마트폰으로 확인

이용주 기자 입력 2016-03-08 18:40:00 조회수 194

남구가 전국 최초로 근거리 무선통신,
NFC를 활용한 '자전거 안심 등록제도'를
시행합니다.

이 제도는 자전거 고유번호와
소유주를 등록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인증하는 NFC 스티커를 자전거에 부착해
분실과 도난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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