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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현역 물살이설이 현실화되는 게
아니냐는 분석속에 뒤숭숭한 분위기입니다.
이런 가운데 진보 성향 야권은 후보단일화
방식에 합의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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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길부 의원의 '현역 배제 중앙당 여론조사'
기자회견이 지역 정치권에 큰 파장을 몰고
왔습니다.
울산지역 새누리당 예비후보들은 중앙당이
지역 여론과 상관 없이 현역을 제외하고
여론조사를 실시한 것은 3선이상 현역 의원에 대한 컷-오프설이 사실로 드러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공천관리위원회에서 나온 갑질 논란
현역 배제설이 북구 박대동 의원을 겨냥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어 현역 물갈이 폭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갑윤 국회부의장은 큰 일꾼론을
앞세워 5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INT▶정갑윤 예비후보\/ 중구
\"더 큰 중구를 위해서 더 큰 울산을 위해서는 누구도 하지 못하는 일들을 끌어낼 수 있는 가장 힘 있는 일꾼이 필요합니다.\"
동구와 북구 진보진영 야권 후보들은
민주노총이 주관하는 후보 단일화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동구는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현대중공업
전체 조합원 만7천여 명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투표로,
북구는 12일과 13일 양일간 현대자동차 등
북구지역 민주노총 사업장 조합원 3만여 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투표를 진행해 진보진영
후보를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S\/U▶이와함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야권 단일화도 추후에 논의하겠다고 밝혀
이번 총선 울산은 여.야 1대1 구도가
현실화되는 분위기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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