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이 지난해 '1372 소비자상담센터'를
통해 가장 많이 상담한 피해사례는
상조 서비스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 상담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만 8천 602건의 상담 가운데 울산에 본사를 둔
동아상조 폐업에 따른 상조 서비스 불만이
2천 여건, 10.8%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이동전화 서비스 상담 순을
보였습니다.
지난해 총 상담 건수는 2014년 2만 642건보다 9.9% 감소했으며, 월평균 천 550건,
하루 평균 74.4건의 상담실적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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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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