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최길선 대표이사 회장과
권오갑 대표이사 사장을 재선임하는 안건을
오는 18일 정기 주주총회에 올립니다.
최길선 회장과 권오갑 사장은
지난 2천14년 9월 경영진 바통을 이어받았으며 이번 주총에서 재선임되면 2천18년 3월까지
일하게 됩니다.
업계에서는 현대중공업이 지난 2년간 막대한 적자를 냈지만 이들 최고경영자들이 비상경영을
통해 명예 회복을 할 것으로 믿고 힘을
실어주기 위해 재선임하기로 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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