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학교비정규직 노동조합 울산지부는
오늘(3\/7)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탁초등 돌봄전담사와
위탁유치원 방과후과정반 강사의
고용과 처우에 대한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많은 학교가 교육공무직 없이
위탁 강사만으로 초등 돌봄 교실과
유치원 방과후과정을 운영해
고용 불안과 과다업무, 열악한 근로환경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에는 현재 240개 학교 가운데
102개 학교에서 방과후 과정반과
초등 돌봄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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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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